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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발언대
> 커뮤니티 > 신부발언대

  • 2015.12.01 ~ 2015.12.31
  • 4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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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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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7명)

  •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았던 부분은 어떤건가요?_윤정혜
  • 답변공감
  • 10
결혼준비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당연 시월드죠.. 혼수부터 예물까지 하나하나 다 조언?^^;해주시고 때로는 과분한 관심이 부담스러울때도 있더라구요..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쓰이는 건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그런것땜에 가끔 부딪힐때도 있지만 서로 자라온 환경이 다른거니까 맞춰가려고 서로 노력하고있어요^^
  • ***JN프로덕션_DVD업체***
    준비하면서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결혼식을 끝냈습니다. 다만 본식 DVD가 3달반이 지나도록 연락이 오지 않아 연락해보니 연락처가 잘못등록되어있었다고 죄송하다며 완성되었다고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USB비용 추가로 지불하고, 택배비도 부담해서 받았습니다. 근데 퀄리티가 무엇인지...... 결혼준비하면서 전체비용에 비하면 적은 돈이지만 그렇다고 그런 퀄리티로 받기엔 너무 큰 비용이었습니다.

    친구들이 어플로 만들어준게 100배는 맘에 들었고, 이런 퀄리티로 보내줄거면 왜 4달이 걸렸는지도 모르겠네요. 더군다가 친구들이 한마디씩 해준거 알고있는데 딱 두명 잘살아~ 한마디 들어가있고,
    장난하나 싶을정도로 어의없는 퀄리티입니다. 데모 DVD는 어떻게 제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고객한테 오는 퀄리티는 엉망입니다. 쓰레기로 버리고 싶을만큼, 이상합니다.

    이가연
  • 답변공감 0


  • 작년 8월 17일날 결혼한 신부입니다.




    아직도 결혼식 본식 사진을 받지 못했고

    플래너님도 도중에 임신중이라며 좋은분으로 소개해주겠다며  바꼇습니다.
    그래도 바뀐  플래너님이 신경을 잘 써준덕에 결혼식까지 잘 끝냈는데




    본식촬영 업체 3개월이 넘도록 원본사진도 보내주지 않고 아무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3개월뒤 11월 2일 제가 먼저 전화해서 사진을 달라고

    얘기하는데도 본인은 밖이라며 바쁘다며 들어가서 확인해 본다는 말만하고는
    또다시 연락이 없었습니다.






    11월 9일 바쁘다기에 일주일을 기다리고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본식촬영 업체에서는 사진을 보냈답니다.
    보냈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것조차도 많이 바쁜가 보다 이해 하고 사진을 받았습니다






    사진의 대부분이 제 웨딩슈즈가 아닌 다른 웨딩슈즈를 찍어놓고 미용실 가위를 찍어놓고 운동화 사진을 찍질 않나
    신랑이며 가족들이 대부분 눈을 감고 있는 사진이 많고 흔들린 사진도 많았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진에 플래너님에게 사진도 전송하고 마음에 안든다고도 말씀드렸지만

    수정하면 괜찮을거다 업체와 함께
      다독  이며 이야기  하기에 좋은마음으로 그래도 한번뿐인 결혼식 사진이니깐

    이라는 마음으로 수정을 하기로했습니다.




    11월 9일  플래너님도 강력조치를 하겠다고 하니 그 말을 듣고




    11월 14일 셀렉을 하고 또다시 기다렸습니다.




    12월 18일 한달이 넘도록 연락이 없어서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12월 20일까지 수정본을 보내주겠다는 답변을 받고 또다시 기다리는데 역시나 오지 않습니다.




    12월 23일 수정본이 안와서 다시 카톡을 보내고 저녁에서야 수정본을 받았습니다.
    업체에서는 늦어지는게 죄송해서 기한을 타이트하게 잡다보니 이렇게 됐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나더군요

    8월에 결혼식을 하고 계속 사진달라고 구걸해가며 12월이 되어서야 수정본 보내달라는데
    자기 합리화만 하더군요
    정말 별로 바뀌지도 않은 수정본이지만 어른들이 화까지 내며 기다리시니 받기로 하고

    앨범이 언제 나오는지 물으니
    다음날 공장에 입고를 하고 정확히 나오는 날짜를 말해주겠답니다.








    12월 24일 앨범을 만드는 공장에 입고를 했고

    12월 31일까지 완성을 해서 1월1일날 택배를 발송하겠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또다시 기다립니다.








    1월 10일 아무리 기다려도 앨범도 오질 않고  플래너님도 11월 12일 이후로는 연락도 없습니다.
    계속 거짓말을 일삼는 업체에 연락조차 없는 플래너님
    플레너님에게 도저히 안되겠어서 연락을 드렸습니다.
    당연히 받은줄 알고 계시더군요
    5개월이라는 시간을 계속 기다리는것도 화가나서 도저히 못하겠고 결국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원본과 수정본을 받았으니 환불이 안된답니다.






    촬영업체에서 온 연락에서는 하는 소리는

     자기가 하반기 부터 힘들어졌다 혼자서 일을한다 앨범공장업체에 대금을 못줘서 앨범을 못만들었다
    이제 대금 정리해서 앨범이 나왔으니 보내주겠답니다.
    끝까지 자기 합리화에 자기 사정이 힘들었다는 이야기뿐입니다.

    최소한에 기다린 사람에 대해 연락 한번 하지 않던 업체에서 자기 힘들었다고 자기 힘든것좀 저한테 봐달랍니다.

    정말 화도 나고 어이도 없고 한두푼 하는 돈도 아니고 

    내돈주고 하는 내결혼식에 돈주고 부린사람한테 사정까지 해가면서 사진을 받아야 하는지 너무 속상하합니다.







     웨딩 홈페이지 회사소개에는 웨딩컨설팅 부분 1위라고 하더군요

    저희 부부가 맨처음가서 상담 받았을때에도 제휴 되어있는 업체들은 전부 책임보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신혼여행을 허니문 예약을 했는데 여행사가 사라지거나 할일이 없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책임보상을 해주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고 웨딩에 결혼을 맡긴거였습니다.






    최고의 협력업체? 고객만족평가 시스템?

    고객님께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고의 협력업체들만 제휴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친구같이 때로는 언니같이

    심리적을 느끼게되는 불안요소에 대해서도 상담을 통해 신부가 행복하게 준비할수 있도록 합니다.
    라는 문구가 회사 소개글에 적혀져 있습니다.








    다시 되묻고 싶습니다.
    최고의 협력사가 이거 밖에 안되나요 ? 

    최고의 서비스가 이건가요?

    때로는 친구같이 ? 때로는 언니같이?
    제 얘기를 들은 제 친구들과 저희 언니들은 전부 말이되냐면서 화를 내던데요 ?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생의 한번뿐인 최고의 결혼식이

    5개월 내내 스트레스에 제대로 된 신혼 생활이 가능할지 묻고 싶습니다.
    제 입장에서 저의 편에 서서 업체와 싸우고 있다는  플래너님은

    환불 해달라고 말하던 그날 밤에 저만 화를 풀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다른 방안 가지고 오라고 하니









    다음날 온 전화에는 원본과 수정본을 받았기 때문에 환불이 되지 않고

    처음에는 촬영업체측에서 최대치로 도움을 줄수있는게 10만원만 이라네요

    근대 플래너님이 말씀도 드리고 사정도 드렸더니

    촬영 업체에서 정말로 도움을 드리는게 20만원을 환불해 주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제가 제돈주고 찍은 웨딩 사진이 마음에도 안들고

    시간도 5개월씩이나 걸리는데다가 계속 거짓말만 밥먹듯이 하는 업체한테

    환불을 요구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플래너님은 말씀도 드리고 사정도 했답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제가 거지입니까?

    20만원 받자고 지금 사정하는걸로 보이시나요?

    튼튼한 업체여도 성수기여서 바빠서 4개월 씩도 걸린다고 플래너님이 그러시는데

    저희가 8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8월이 성수기 인가요 ? 지금 11월12월이 성수기 인거죠

    결혼식 당일에는 업체에서 분명 결혼사진찍고

    두달 걸려서 10월에 나온다고 했었습니다.

    처음부터 거짓말이였던 그 업체도 그렇고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니 믿고서 계약한거지 본식사진 업체 보고서 계약한거 아닙니다.
    처음 계약할때는 분명히 책임 보상제도가 있다고
    무슨일이 있으면 보상이 되는 업체로만 선별해서 제휴하고 있다고 하던 그말은
    계약하기 위한 말이였나요 ?

    아이니 정말 비추입니다.
    일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이 제일 행복해야할 결혼식이 지금 사진 몇장때문에 즐겁지 못한 신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고경진
  • 답변공감 0


  • 집 구하는게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내가 살 집인데 100% 맘에 드는 집 찾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스튜디오며 드레스며 메이크업이며 전부 내 맘에 드는거 찾을 수 있는데
    집은 왜 그게 안될까요?ㅠㅠ

    윤도경
  • 답변공감 0


  • 완전 비추하는 아이니 업체!!
    작년에 아이니 업체를 통해 결혼했습니다.
    결혼한지 10개월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스튜디오 촬영앨범만 보면
    울컥울컥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처음 플래너랑 상담할 때 결혼준비 초기라 잘 모른채 계약하러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제가 원하는 스타일 몇 개정도 찾아보고 갔는데 스튜디오 아무리 찾아봐도 울림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서 상담하면서도 울림에서 하기로 결정했는데 딱 계약하기 전 한군데 추천해준다면서 마이퍼스트레이디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요. 제가 그 곳을 선택한 잘못도 있지만 끝까지 울림으로 선택할 것을 괜히 추천해줘가지고.. 선택 실패였네요.
    사진 다 망하고 보정도 엉망이고, 이렇게 못 찍는데는 처음 봤어요. 결국 사진 제가 다 수정해서 보내고 몇개월동안 고생했는지..알고보니 그 당시 아이니 협력업체로 마퍼레를 밀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추천을 해줬는지는 몰라도 휴 평생 한 번인 웨딩촬영 망하고 엄청 후회 했네요. 그냥 제 선택대로 울림에서 촬영하고 망쳤다면 제 탓으로 하겠지만 왠지 밀어주기 식으로 그딴데를 추천해준건 아닌지 아직도 짜증이나네요!!! 결혼식 당일에도 메이크업 헤어 다 끝나서 마무리하는데 뒤늦게 와서 수정할 거 봐주긴 했지만 다 끝날때쯤  왜 이렇게 늦게 왔는지..원래 그런가요? 그리고 결혼식 끝나면 원래 결혼 잘 마무리했냐? 그런 연락해주지 않나요? 결혼식 이후 완전 쌩~ 그땐 그냥 좋은 마음에 넘어갔지만
    베스트 플래너라고 사진 떠있는데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네요ㅡㅡ
    원래 웨딩업체가 결혼만 하면 볼일없으니까 관리가 그렇겠지만 ㅡㅡ 더 저렴한 업체에서 한 제 친구가 더 관리잘 되고
    고 스드메도 더 실속있게 한 것 같네요!
    아무튼 시간이 좀 지났긴 해도 평생 앨범볼 때마다 열받을 것 같아서 글남깁니다. 업체 똑바로 추천하세요!!

    김현정
  • 답변공감 0


  • 저는 다시태어나서 다시 결혼을 할때 아아니 웨딩은 절대로 선택하지않아요
    플래너들 교육부터 다시 하셔야할듯하네요
    8월 3일 예식앞두고 지금까지 뭣몰라서 뒤늦게 물어봐야 대답해주고
    개인사정 집안일 다 보면서 대답도 늦게 해주고 촬영때 헬퍼이모 장소 변경을 드레스샵에 연락해주라고
    믿음이 안가서 두번이나 플래너한테 당부했는데 고지도 하지않고 이모는 딴데 가계시고
    그러더니 이모탓만하고 앉았고,

    딱 세번 먼저 연락왔네요
    중도금결제해야한다며, 그리고 마지막 중잔금할때
    또 부케고르라고,
    웨딩홀도 제가 알아보고, 내고했기에 ./ 메이컵헤어도 지인찬스쓰니까
    그려려니했는데
    마지막에 터져버렸어요
    자기가 선심쓰듯 부케는 써비스해드릴께요 제가 ~ 이러더니
    며칠있따 고르라더니 골랐더니
    내가 고른 두가지는 추가금이 있다며 .............
    참 ,,, 그동안 쌓인것도 화나고 추가금 3만원 8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화가나서 전화해서 막따졌어여
    기분이 너무 나쁘다, 내가 부케가 추가금이 든다는건 첨들었다 지금껏 참았는데 너무한거 아니냐
    언성도 높고 기분좋진않았겟죠
    그랬더니 이제는 계약서,,,,,,,,,,,,
    자기는 개인일다봤지만 계약서상 세번 다 동행했고, 부케 서비스 추가금액은 계약서에 명시안되있고...
    아니 그럼 제가 서비스해드릴께요 말할때 카라는 비싸니 추가금있다고 말을해주던가요
    내가 화가나서 내 결혼식 동행도 하지마시고, 부케 개인구매하겠다고
    그랬더니 기다렸단듯 개인구매하시겠어여~? 헐............
    이건 그냥 잔금다 치뤘고 난 할도리는 다했다는 식 아닌가요?

    이게 중요한 남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도와주는 플래너 자세인가여?
    잔금을 너무 빨리 보냈네여 정말 , 후회됩니다.
    촬영은 나오시긴 하는지
    당장 업체자체에서 정리해주셔야할지 싶네요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손숙주
  • 답변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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