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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13 17:17
[한복/예물] 한복의 역사/유래에 대해 알아보자
 글쓴이 : 아이니웨딩
조회 : 20,126   추천 : 0  

[한복의 역사/유래에 대해 알아보자]



◇한복의 정의와 유래

한복은 한국인들이 오랜 기간 착용해 온 한국의 전통 복식을 의미한다.
한복은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 애용하는 한민족의 민족복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한복은 한국인의 얼굴이며, 한복에는 한국인들의 사상과 미의식이 그대로 배어있다.
따라서 한복에 대한 연구는 결국 한국인들의 정신에 대한 연구이다.

한복의 가장 오래된 유형은 고구려 벽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
벽화에는 남성과 여성이 모두 저고리에 해당하는 긴 상의와 바지나 치마를 입고 있으며, 신
분이나 직업에 따라 의복의 형태가 다르게 표현되어 있는 것이 주목된다.
고구려 벽화에 보이는 기본적인 복식의 유형은 남성복과 여성복 모두 상의와 하의로 구성된 유사한 특징을 보인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저고리와 바지, 여성은 저고리와 선장식과 같은 색을 사용하여
상의의 형태를 부각시키는 동시에 착용자의 전체 모습을 공간이 분할한 듯 지각되어
기하학적인 이미지를 보이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한복이란 간단히 말해 한국 고유의 옷을 뜻한다.
짧은 저고리와 긴치마의 여자옷, 저고리와 넓은 바지의 남자옷을 말한다.
한복은 쭉 뻗은 직선과 부드러운 곡선이 조화를 이룬 우리나라의 전통 의상이다.
여성은 짧은 저고리와 넉넉한 치마로 우아한 멋을 풍겼으며, 남성은 바지 저고리를 기본으로 조끼와 마고자로 멋을 냈다.

백의민족답게 기본색은 흰색이었으며 계절이나 신분에 따라 입는 예법이나 소재, 색상이 모두 달랐다.
결혼과 같은 특별한 예식에는 평민들도 귀족이 입는 화려한 빛깔의 옷과 장신구로 한껏 멋을 냈다.
최근 국내에는 한복의 장점에 실용성을 가미한 개량 한복이 자리잡아가고 있다.
한복의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부터 시작되었다.
처음 한복의 흔적을 발견한것은 고구려 시대의 왕과 귀족들의 무덤속 벽화에서였다.
고구려는 중국 당나라시대의 의상과 불교의 영향을 받았다.
그 후 한국의 왕과 몽골족 공주와의 혼사로 중국 용안시대의 옷이 한국에 들어왔고,
그것이 한복의 시초가 된 것으로 보인다.
그 오랜동안 한복은 시대에 따라
저고리 길이, 소매통 넓이, 치마폭이 약간씩 달라질 뿐, 큰 변화는 없었다.

한복은 둥글고, 조용하고, 한국의 얼을 담고 있다.
실크나 면, 모시로 주로 만들어졌으며, 고름의 색상이나 소매통 색상이 여자의 신분을 나타낸다.
또한 나이와 사회적 지위, 계절에 따라 색상에 변화를 줄 뿐,
옷의 모양은 안동의 시골 아낙이나 대통령 부인이나 모두 똑같다.
18m의 원단에도 불구하고 가볍고, 입기 쉬운 점이 한복의 장점이다.



◇시대별 한복의 변천사

◆ 한복 맞춤 상담◆

한복의 우리 고유의 전통의상이며, 그 역사와 유래를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드문것이 현실입니다.
시대별 한복의 변천사를 통해 한복과 전통문화를 제대로 알고 한복을 입어보세요.

1.
삼국시대

고구려 고분 벽화를 통해 바지, 저고리, 치마, 두루마기의 의복형태를 볼 수 있다.

남녀 모두 선을 장식한 긴 저고리에 바지를 입고 허리띠를 맨 활동적이고 기능적인 형태였으며

치마는 여성전용 의례복으로 색동, 주름치마도 입었다
.

2.
통일신라시대

통일신라시대에는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예복인 활옷, 원삼, 당의 등을 이 무렵부터 입기 시작하였다.

3.
고려시대

고려시대의 우리나라 고유의 복식은 삼국시대 이래 큰 변화 없이 민서계급에 의해서 유지되어 왔으며

국왕도 평상시에는 우리 고유 복식을 착용하였다.

저고리 길이가 짧아지고 소매가 좁아진 것은 몽골 복식의 영향이며

이로 말미암아 띠가 없어지고 대신 고름을 달게 되었다.

중국과 몽골의 의복에 영향을 받았다
.

4.
조선시대

남자는 바지. 저고리에 두루마기, 여자는 치마. 저고리의 기본형이 서민 복으로 이어져 왔다.

저고리는 길이가 길고 여유 있는 형태였으나 임진왜란 이후,

작고 짧은 저고리에 풍성한 치마, 웅장한 머리모양 등 전통 한복미가 나타났다.

신분과 권력에 따른 복식이 특색 있게 발달하는 등 많은 변화를 겪은 복식 발전기이다.

현재 많이 보여 지는 복식은 이 시기에서부터 정착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5.
개화기

개화기 이후엔 기본 형태는 유지하면서 저고리 길이에 변화가 많았으며

고름대신 브로치를 달거나 통치마를 입기도 했다. 최근 들어 한복은 두 갈래 길을 걷고 있다.
 
하나는 예복화 되어 특별한 날에만 입는 것이고,

또 하나는 생활한복으로서 우리 옷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한복은 전통과 현대로 나뉘어져 다양한 발전을 보이고 있다.



『여러가지 분야의 한복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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